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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외과 외래 검사실에서 간호사가 55세 남성 대상자에게 검사 순서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대상자는 검사 자세가 부끄럽다며 걱정했고, 간호사는 커튼을 치고 검사 부위만 노출하도록 수치심을 줄이는 방법을 먼저 안내했습니다.
검사 전에는 배변과 배뇨를 마쳤는지 확인하고, 검사대에 올라가 취할 자세를 시범으로 보였습니다. 외래에서는 검사에 따라 반좌위, 앙와위, 엎드린 자세, 무릎을 굽힌 자세 등 여러 체위를 쓰기 때문에, 간호사는 검사 이름에 맞는 체위를 구별해 준비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