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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62세 남성은 뇌출혈로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두개내압이 높아 침상 머리를 30도 올린 자세를 유지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사흘째부터 우하엽 폐렴이 생겨 가래가 늘었고 우하엽 부위에서 거친 수포음이 들린다.
의사는 하엽 분비물을 배출하기 위해 머리를 낮추는 체위배액를 처방했다. 환자는 산소포화도가 94%이고 호흡곤란은 심하지 않으며 기침으로 가래 일부를 배출한다. 보호자는 가래 소리가 심해 걱정된다며 빨리 빼 주기를 원한다. 간호사는 처방된 자세를 그대로 적용해도 되는지 판단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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