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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78세 여성은 뇌경색으로 침상 안정 중이며 간호사는 선골부 피부를 근무마다 기록하고 있다. 이틀 전 기록에는 선홍색 발적이 있었고 손가락으로 눌러도 색이 변하지 않았다. 당시 수포나 벗겨진 곳은 없었다. 체위변경은 3시간 간격으로 시행했고 낮 동안에는 침대 머리를 자주 높여 두었다.
오늘 아침 같은 부위는 피부 표면이 온전하지만 색이 짙은 적갈색에서 자색으로 바뀌었고 눌러도 창백해지지 않는다. 주변 피부보다 단단하고 대상자는 누르면 아프다고 호소한다. 수포, 삼출물, 열린 상처는 보이지 않으며 주변 피부 온도는 다른 부위와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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