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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요양병원 간호부장 A, 정신병원 간호부장 B, 종합병원 간호부장 C가 의료기관 인증 준비 상황을 이야기했다. A와 B는 병원이 법에서 정한 대상이라 신청 시기를 미룰 수 없다며 평가 항목을 하나씩 점검하고 있었다. 반면 C의 병원은 일반 종합병원으로, 병원 운영 방향에 따라 신청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고 했다.
세 사람은 인증이 의료기관의 질과 환자안전 수준이 정해진 기준에 맞는지 살펴 인정하는 제도라는 점에서 생각이 같았다. 다만 병원 종류에 따라 신청 방식이 달라서 준비 일정을 다르게 잡았다. 인증을 받은 뒤에도 정해진 기간이 지나면 다시 평가를 받아야 한다는 점도 서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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