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내과병동과 외과병동은 공용 수액펌프 4대를 서로 먼저 쓰겠다며 몇 주째 부딪혔습니다. 직원들 사이에도 감정이 상하자 두 수간호사는 각자 주장을 되풀이하는 대신 펌프가 실제로 필요한 이유를 서로에게 털어놓기로 했습니다. 이 갈등으로 환자 간호에도 차질이 생기고 있었습니다.
그 결과 내과는 야간에, 외과는 오전 수술 후 시간에 펌프가 몰린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에 4대를 시간대별로 나누어 함께 쓰는 일정표를 만들고, 부족한 2대는 두 병동이 공동으로 구입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양측 모두 원하던 것을 얻었다고 평가했고 이후 두 병동의 관계도 좋아졌습니다. 일정표는 두 병동 게시판에 함께 붙여 간호사들이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