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5세 여아가 수두로 입원 3일째이고 몸 전체에 수포와 가피가 섞여 있다. 가려워서 병변을 긁는 모습이 자주 관찰되고, 어제까지는 수포가 마르며 가피가 생기는 정상 경과였다.
오늘 등과 배 쪽 병변 몇 곳은 주위가 붉게 번지고 만지면 열감과 통증이 있으며 노랗고 탁한 고름이 잡혀 있다. 체온은 이틀간 미열이다가 오늘 38.6℃로 올랐다.
아동은 평소보다 보채고 식욕이 줄었다. 손톱은 길고 손에 때가 묻어 있어 손톱 관리가 되지 않은 상태이며, 병동에서는 손 씻기와 피부 관리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