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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생후 3개월 남아가 수유 중 심하게 울다가 복부가 단단히 팽만되었고, 이후 숨이 얕고 빠르다며 어머니가 걱정되어 소아과 병동 간호사를 찾았다. 아기는 열이 없고 기침이나 콧물, 청색증도 없다.
간호사가 사정하니 복부는 둥글게 부풀어 있고 두드리면 북소리가 나며, 호흡 시 배가 크게 오르내리는 복식호흡 양상이 보인다. 가슴 청진에서 폐음은 깨끗하다. 간호사는 복부 상태와 호흡의 관계를 어머니에게 설명하려 하며 수유 후 트림 방법도 함께 알려 주려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