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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급성림프구성백혈병으로 항암치료 중인 8세 소율이가 외래에서 혈액검사를 받았다. 오늘 혈소판 수치는 18,000/mm³로 낮았고 팔에는 이전 채혈 자국으로 작은 멍이 몇 군데 보였다. 간호사는 정맥 채혈을 마친 뒤 바늘을 빼고 부위를 살폈다.
소율이 어머니는 아이가 병원에서 돌아가려 하자 밴드를 붙이면 되는지 서둘러 물었다. 간호사는 채혈 부위에서 피가 멈췄는지 확인하며 멍이 번지지 않도록 지혈을 어떻게 이어 갈지 정했다. 아이가 불안해해서 팔을 어느 높이에 두고 어떻게 눌러야 하는지, 출혈 징후는 언제 보고하는지도 어머니와 함께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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