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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24개월 여아의 어머니가 소아청소년과 외래에서 배변훈련 시작을 상담한다. 아이는 혼자 걷고 간단한 지시를 따르며 기저귀가 두 시간 넘게 마른 채로 있고, 젖으면 '쉬'라고 알린다. 어머니는 아이가 변기를 쓰게 하려고 집 화장실의 성인 변기에 앉히려 한다.
집에는 아동용 변기나 보조 변기 시트가 없고, 어머니는 아이가 혼자 오르기 어려우니 자신이 꼭 잡아 주겠다고 한다. 아이는 높은 변기에 앉으면 다리가 허공에 매달려 불안해하며, 물 내리는 소리에도 놀라 운 적이 있다. 간호사는 변기 환경을 어떻게 준비할지 안내하려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