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출생 후 하루가 지난 신생아실에서 어머니가 간호사를 불렀다. 어제 분만실에서 안연고를 바른 아기의 눈꺼풀이 살짝 부은 것 같고 눈가에 맑은 분비물이 보인다는 것이었다. 아기는 체온 36.8℃로 열이 없고 젖도 잘 빨았지만 어머니는 눈 때문에 아기가 아픈 것은 아닌지 계속 걱정했다.
간호사는 아기의 눈을 손전등으로 비추어 결막의 충혈과 분비물의 양, 색깔을 살폈다. 이어 눈꺼풀 부종이 한쪽인지 양쪽인지 확인하고 분비물이 끈적한지도 관찰했다. 어머니에게는 앞으로 며칠 동안 눈을 어떻게 관찰하고 변화가 있으면 누구에게 알릴지 설명할 분비물 관찰 기준을 정리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