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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58세 남성이 미만성 대형 B세포 림프종으로 리툭시맙 첫 주입을 받으러 항암 주사실에 왔다. 주입 30분 전에 아세트아미노펜과 항히스타민제가 처방되었고 시작 속도는 낮게 정해졌다. 환자는 30분 일찍 약을 먹었다.
단클론항체는 첫 투여 때 면역세포가 한꺼번에 반응해 사이토카인이 방출되기 쉽고, 그 결과 열과 오한, 두드러기, 숨참이 주입 중 나타날 수 있다. 이를 막으려고 처방된 전투약을 정해진 시간에 주고, 주입 중에는 활력징후와 증상을 가까이에서 관찰한다. 환자는 이번이 첫 투여라 약에 대한 긴장이 크고 이전에 약물 알레르기 병력은 없다고 한다. 반응이 생기면 주입을 멈추고 의사에게 알려야 하므로 응급 약물과 산소가 가까이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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