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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60대 남성 환자는 진성적혈구증가증으로 정기 외래를 다니며 사혈 치료와 저용량 아스피린을 처방받았다. 최근 따뜻한 물로 샤워한 뒤 30분 정도 온몸이 가려워지는 일이 반복되어 외래 간호사에게 호소했다. 피부에는 뚜렷한 발진이 없고 얼굴이 붉은 편이다.
환자는 가려움이 심해 한겨울에도 찬물을 쓰지 못하고 더 뜨거운 물로 샤워하면 낫지 않을까 생각했다. 간호사는 증상의 유발 요인과 혈액 점도 증가에 따른 위험을 같이 짚으며 피부 관리 방법을 안내하려 한다. 환자는 가려움 때문에 아스피린 복용이 부담스럽다고도 말했다. 혈전 예방 약과 항히스타민제는 임의로 조정하지 않고 상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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