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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21세 여성이 겸상적혈구 질환으로 외래를 다니던 중 추운 날 야외 활동 뒤 팔다리와 허리의 극심한 통증으로 응급실에 왔다. 통증은 9/10로 호소하며 입술이 마르고 소변이 적었고 산소포화도는 90 %였다.
겸상 적혈구는 산소가 줄거나 탈수가 있으면 더 쉽게 낫 모양으로 변해 작은 혈관을 막는다. 그래서 막힌 혈류를 풀고 조직 산소를 확보하는 처치가 통증 조절과 함께 곧바로 이어져야 하며, 오히려 혈관을 조이거나 혈액을 진하게 만드는 조치는 위기를 키울 수 있다. 환자는 이전에도 비슷한 통증으로 여러 번 입원한 적이 있으며 지금은 물을 잘 마시지 못하고 불안해하고 있어, 증상이 더 나빠지기 전에 필요한 처치를 서두르는 것이 중요하다. 위기 때는 통증이 사지와 허리, 가슴 등 여러 부위에 번질 수 있어 증상의 위치와 정도를 자주 다시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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