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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50대 환자는 1년 전 생체 신장이식을 받았고 지금은 직장에 복귀해 일상생활을 하고 있다. 외래 방문일에 시행한 혈액검사에서 혈청 크레아티닌은 안정적이며 소변량도 충분하다고 한다. 환자는 요즘 몸이 가볍고 아픈 곳이 없다며 알약이 너무 많다고 불평했다.
외래 간호사가 복용 약을 확인하자 환자는 아침저녁으로 먹는 면역억제제를 줄이고 싶다고 했다. 이식 후 지내는 동안 거부반응 징후와 감염 증상을 스스로 살피는 법도 이야기하기로 했다. 환자는 인터넷 후기에서 오래된 이식 환자 중 약을 줄인 사람이 있다는 글을 보았다고 말했다. 간호사는 환자의 이식 신 보호를 위한 복약 상담을 이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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