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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60세 남성은 알코올성 간경변증으로 입원 중이다. 어젯밤 식사를 거의 하지 못했고 아침 6시에 병실을 돌 때 식은땀을 흘리며 질문에 대답이 느렸다. 맥박은 112회/분, 혈압은 104/66 mmHg이고 손은 차고 축축하다. 어제 검사에서 암모니아가 높았다. 아직 혈당은 재지 않았다.
간경변 환자는 간에 저장된 포도당이 적어 공복이 길면 저혈당이 잘 생긴다. 저혈당과 간성뇌병증은 둘 다 의식이 흐려지므로 암모니아 수치만 믿고 판단하지 않는다. 의식이 변하면 먼저 간이 혈당 검사로 저혈당을 확인해 즉시 교정하고, 그 뒤에 원인을 찾아 의사에게 보고한다. 진정제는 의식을 더 떨어뜨리므로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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