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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운동할 때 생기는 안정형 협심증과 달리 변이형 협심증은 휴식 중, 특히 새벽에 관상동맥이 일시적으로 수축하여 발작한다. 발작 때 심전도에서 ST분절이 올랐다가 통증이 멎으면 정상으로 돌아오고, 조영술에서 고정된 협착이 없을 수 있다. 원인은 죽상경화가 아니라 관상동맥 연축이다.
연축을 풀고 재발을 막는 칼슘통로차단제를 증상이 없을 때도 규칙적으로 복용하게 한다. 발작 때는 설하 니트로글리세린이 연축을 풀어 준다. 비선택적 베타차단제 단독 투여는 연축을 악화시킬 수 있어 피한다. 금연을 교육하고, 흉통이 10분 넘게 이어지면 급성 심근경색을 의심해 응급 평가를 받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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