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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34세 여성은 천식으로 외래를 다니며 아침저녁으로 조절제 흡입기를 쓰고 있습니다. 이번 방문에서 최근 두 주 동안 밤에 기침 때문에 깨는 날이 늘었고 계단을 오르면 숨이 찬다고 합니다. 갑자기 숨이 찰 때 쓰는 완화제 흡입기는 하루 서너 번을 쓴다고 하면서 큰 문제는 아닌 것 같다고 말합니다.
완화제를 일주일에 두 번을 넘겨 쓰면 조절 불량의 신호입니다. 환자의 말을 가볍게 넘기지 않고 사용 횟수와 야간 증상을 확인한 뒤 의사에게 알려 조절 약물을 다시 평가받게 합니다. 흡입 방법과 복약 순응도, 유발 요인도 함께 점검합니다. 임의로 흡입 횟수를 늘리지 않도록 하며 말하기 힘들 정도로 숨이 차면 바로 응급실에 오도록 안내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