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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담낭절제술을 앞둔 45세 여성이 수술 두 시간 전 마취 전 투약으로 진정제를 근육주사 받았다. 투약 후 10분이 지나 졸린 얼굴로 소변이 마렵다고 호소한다. 수술 동의서는 이미 투약 전에 받았다. 환자는 병원 규칙을 잘 따르는 편이어서 설명을 하면 대부분 이해한다.
진정제가 작용하기 시작하면 어지럼과 판단력 저하로 낙상 위험이 크게 높아지므로 환자를 침상에 눕히고 침상 난간을 올린다. 환자가 손이 닿는 곳에 호출벨을 두고 움직이지 않도록 설명한다. 배뇨는 걸어서 하지 않고 침상 위에서 도울 수 있게 소변기를 미리 준비한다. 환자는 불안이 심하고 가족이 곁에 있었으며, 간호사는 환자의 안전을 위해 호출벨 사용법을 다시 한 번 설명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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