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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60세 남성은 폐암으로 전폐절제술을 받고 회복실에서 병실로 돌아왔습니다. 마취에서 깬 뒤 통증을 호소하며 정맥으로 시간당 100 mL의 수액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담당 간호사는 수액 속도와 총량을 의사의 처방에 맞추고, 호흡이 편안한지 계속 확인하고 있습니다. 환자는 아직 일어나 앉는 것이 힘들다고 하며 수술한 쪽 어깨가 뻐근하다고 말합니다.
전폐절제술 후에는 남은 폐의 혈관 용적이 줄어 수액이 많으면 폐부종이 생기기 쉽습니다. 수액은 처방대로 느리게 주입하고 총량을 제한하며 섭취량과 배설량, 체중, 호흡음, 산소포화도를 확인합니다. 호흡곤란이나 수포음이 나타나면 수액을 줄이고 의사에게 보고하며, 통증을 조절해 심호흡과 조기 이동을 돕습니다. 환자와 가족에게 수액을 제한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