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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46세 여성은 담낭 질환으로 내일 아침 수술을 앞두고 오늘 입원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천식이 있어 매일 아침저녁으로 조절제 흡입기를 쓰고 있는데, 입원할 때 그 흡입기를 집에 두고 왔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증상이 없어 오늘 하루쯤 안 써도 괜찮을 것 같다고 말합니다. 환자는 수술이 처음이라 마취에 대한 걱정도 크다고 합니다.
천식 환자는 마취와 삽관 자극으로 기관지 수축이 생길 수 있어 수술 전후에도 조절제를 끊지 않습니다. 처방을 확인해 흡입기를 준비하고 마취 담당자에게 천식 병력과 약물을 알립니다. 증상이 없는 것은 약이 듣고 있다는 뜻이고, 금식은 음식에 해당하며 필수 약은 의사 지시에 따라 수술 당일 아침까지 유지합니다. 환자의 불안을 줄이도록 수술 과정을 설명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