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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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34세 여성은 천식으로 외래를 다니며 집에서 아침마다 최대호기유속을 재어 왔습니다. 가장 좋을 때 측정한 개인 최고치는 500 L/min입니다. 오늘 새벽에 기침과 쌕쌕거림으로 깨어 측정하니 190 L/min이었고, 문장을 이어 말하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분무식 속효성 흡입제는 침대 옆 탁자에 있고 어젯밤에도 한 번 사용했다고 합니다.
측정값은 정상 예측치가 아니라 개인 최고치 대비 비율로 해석합니다. 환자의 수치는 최고치의 절반에 못 미쳐 적색 구역에 해당하므로 즉시 속효성 기관지확장제를 쓰고 응급 진료로 연결합니다. 증상이 호전되었다고 집에서 지켜보게 하거나 측정만 반복하게 하지 않습니다. 환자가 말을 이어 하기 힘든지 입술 색은 어떤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