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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45세 남성은 요추 추간판탈출증으로 입원하여 보존 치료 중이다. 밤사이 양쪽 다리 저림이 심해지고 소변이 나오는 느낌이 없어 방광이 팽만되었으며, 화장실에서 휴지로 닦을 때 회음부 감각이 둔하다고 말한다. 이틀 전부터 걸을 때 다리 힘이 빠지는 느낌도 있었다고 한다.
마미 부위의 신경근이 심하게 눌리면 배뇨와 배변 조절 이상, 안장 부위 감각 저하가 나타나는 마미증후군이 의심된다. 이는 신경 손상이 영구적으로 남을 수 있는 응급 상황이므로 즉시 의사에게 알리고 응급 MRI와 수술을 준비한다. 방광 팽만과 하지 근력은 수시로 확인한다. 변화가 생기면 바로 알리도록 환자와 가족에게 안내한다. 처치 후에는 반응과 증상 변화를 기록으로 남겨 다음 근무조에 인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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