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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70세 여성은 3주 전 인공슬관절 치환술을 받고 퇴원하였다. 며칠 전부터 수술 부위가 붉고 뜨겁게 느껴지며 상처에서 맑지 않은 삼출액이 조금씩 나오고, 쉬어도 통증이 줄지 않는다고 호소한다. 체온은 37.8℃이다. 수술 후 퇴원 시 상처는 깨끗했고 재활 운동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었다.
수술 후 초기 이후에도 지속되거나 새로 생기는 열감과 삼출은 감염 가능성을 시사한다. 통증 양상, 발열, 상처 상태를 확인한 뒤 의사에게 즉시 알리면 혈액검사와 관절 천자가 이루어진다. 감염이 깊어지면 인공관절 제거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지체 없이 보고하는 것이 중요하다. 변화가 생기면 바로 알리도록 환자와 가족에게 안내한다. 처치 후에는 반응과 증상 변화를 기록으로 남겨 다음 근무조에 인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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