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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30대 여성 환자는 중증근무력증으로 외래 치료 중이며 콜린에스테라제 억제제를 복용한다. 아침에는 눈꺼풀이 괜찮은데 오후가 지나면 눈꺼풀이 처지고 복시가 생기며 저녁에는 계단 오르기가 힘들다고 한다. 직장에서는 오후 5시까지 근무하고 있다.
외래 간호사는 환자와 함께 하루 일정표를 점검했다. 환자는 힘이 없을 때일수록 더 버티고 하루 일을 한 번에 몰아서 끝내는 편이었고, 쉬는 시간이 거의 없다고 했다. 간호사는 증상이 하루 중 어떻게 달라지는지 일중 변동을 확인하며 활동과 휴식을 어떻게 배치할지 상의하고 있다. 근력 저하가 심해지면 연하곤란도 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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