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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고관절 전치환술 후에는 혈전 예방을 위해 압박스타킹을 적용한다. 그러나 스타킹이 작거나 접히거나 말려 올라가면 동맥 혈류를 방해할 수 있다. 발가락이 창백하고 차가워지거나 감각이 둔해지면 말초 순환 장애의 신호로 보고 즉시 대응한다. 특히 수술 직후에는 부종이 변하므로 착용한 뒤에도 주기적으로 말초 혈류와 감각, 움직임을 확인한다.
우선 스타킹을 벗기고 발의 맥박과 발가락 모세혈관 재충혈을 확인한다. 이어 스타킹의 크기와 주름을 점검해 알맞게 다시 적용한다. 이상이 지속되면 의사에게 보고한다. 혈전 예방이 목적이라는 이유로 증상을 방치하거나 보온이나 위치 조정만으로 넘기지 않는다. 재적용 후에도 같은 증상이 반복되면 착용을 임의로 계속하지 않고 처방 변경이 필요한지 의사와 상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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