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우유를 마신 뒤 복부가 부풀고 설사가 반복되는 환자는 소장에서 유당을 분해하는 락타아제가 부족한 상태일 수 있다. 분해되지 않은 유당이 대장에서 발효되며 가스와 삼투성 설사를 만든다. 면역 반응이 아니므로 알레르기와 구별해 설명한다.
많은 경우 유제품을 완전히 끊지 않고 한 번에 소량씩 나누어 먹으면 견딜 수 있다. 유당분해 우유나 효소제, 두유를 활용하게 하고 요구르트는 비교적 안전하다고 안내한다. 칼슘이 부족하지 않도록 멸치와 두부, 녹색 채소로 보충하게 한다.
교육할 때는 식품 라벨에서 유당이나 유청 성분을 확인하게 한다. 치즈와 요구르트는 유당이 적어 비교적 견딘다고 안내하고 칼슘 섭취가 줄지 않도록 비타민 D와 함께 점검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