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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삼킴곤란이 지속되는 70세 환자가 비위관으로 경장영양을 6주째 받고 있다. 비강 피부에 발적과 미란이 생겼고 관이 두 번 빠져 재삽입했다. 위 잔여량은 정상이고 설사는 없다. 앞으로도 6주 이상 경장영양이 필요하다고 평가되었다.
경장영양이 4주 이상 길어질 것으로 보이면 비강 손상과 관 이탈을 줄이기 위해 위루술 같은 장기 접근을 고려한다. 장 기능이 정상이므로 정맥영양으로 바꾸지 않는다. 간호사는 비강 피부 상태와 관 이탈 횟수를 기록해 의료진과 영양 경로 변경을 의논한다. 삼킴곤란이 있어 일반식은 시작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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