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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58세 남성은 알코올성 간경변증으로 외래 추적 중이다. 최근 양쪽 발목 부종이 심해져 신발이 맞지 않고 배도 불러 왔다. 눌렀을 때 자국이 오래 남고 정강이 피부는 얇고 반들거리며 팔에는 작은 멍이 여러 개 있다. 체중은 한 달 사이 4 kg 늘었다. 소변량은 줄지 않았고 의식은 명료하다.
혈중 알부민이 낮으면 수분이 혈관 밖으로 빠져나가 부종이 생기고, 부종 피부는 혈액 공급이 줄어 쉽게 상한다. 압박을 줄이도록 체위를 자주 바꾸고 뒤꿈치와 천골, 하지의 피부 상태를 매일 확인한다. 하지를 올려 부종을 줄이고 처방된 염분과 수분 조절을 지키게 한다. 세게 마사지하면 출혈이 생길 수 있다. 다리를 꼬거나 오래 앉아 있지 않도록 안내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