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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54세 여성이 소화성궤양으로 치료받던 중 1시간 전 커피색 토혈을 하고 응급실에 왔다. 진통소염제를 오래 복용했고 지금은 어지럽고 식은땀이 난다. 피부가 차고 축축하다. 가족은 오늘 아침 변이 검었다고 전한다. 환자는 불안한 표정으로 계속 물을 달라고 하고 입술이 마른 상태이다.
혈압 88/54 mmHg, 맥박 118회/분이며 의식은 명료하다. 응급 채혈 결과는 아래와 같다. 의료진은 응급 내시경을 시행하기 위해 환자의 금식을 유지하며 준비하고 있다. 활력징후를 짧은 간격으로 확인하고 굵은 정맥로와 교차시험 준비 여부를 점검하며 금식을 유지한다. 수치가 정상이어도 안심하지 않고 혈액 검사를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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