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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15세 여학생이 연쇄상구균 인두염 3주 후 류마티스열로 진단되어 관절염과 심장염 치료를 마치고 퇴원한다. 경한 승모판 폐쇄부전 잡음이 남아 있고 보호자는 증상이 없으면 약을 끊어도 되는지 묻는다.
재발할 때마다 판막 손상이 쌓이므로 증상이 없어도 페니실린 계열 항생제를 정해진 간격으로 장기간 투여한다. 주사는 3~4주 간격이 일반적이다. 인두통이 생기면 바로 진료를 받게 하고 복약 순응도를 반복 확인한다.
입원 중 환자와 보호자에게 재발 예방의 목적과 주사 간격을 문서로 알려 준다. 가족 중 인두염 증상이 있으면 함께 진료받게 하고, 환자는 치과 진료 때 병력을 반드시 알리도록 안내한다. 학교 생활에서의 활동 제한은 심장염 정도에 따라 의사가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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