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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76세 여성이 완전 방실차단으로 왼쪽 쇄골 아래에 영구 심박동기를 삽입받고 퇴원을 앞두고 있다. 창상은 깨끗하고 맥박은 설정 하한인 60회/분 이상으로 유지된다. 집안일과 손주 돌봄을 걱정한다.
전극선이 심근에 고정되려면 수주가 걸린다. 그동안 삽입 측 팔을 어깨 위로 올리거나 무거운 물건을 들면 이탈할 수 있다. 일상적인 팔 사용은 허용하며 맥박 수 저하·어지럼·딸꾹질·삽입 부위 감염 징후가 있으면 알리게 한다.
창상은 마를 때까지 물이 닿지 않게 하고 삽입 부위의 발적, 열감, 부종, 배액을 매일 확인하도록 한다. 환자는 박동기 수첩을 지니고 정해진 날짜에 점검을 받는다. 어깨가 굳지 않도록 팔꿈치 높이 아래에서 가벼운 일상 동작은 계속하게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