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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활동 시 가슴 답답함이 있어 협심증으로 약물 치료 중인 52세 남성이 외래에 왔다. 검사 결과 중성지방이 310 mg/dL(정상 150 미만)였고, 환자는 탄산음료와 야식을 자주 먹으며 주 3회 이상 술을 마신다고 했다.
중성지방은 당과 정제된 탄수화물, 알코올을 많이 먹으면 간에서 합성이 늘어 높아진다. 따라서 단 음료와 야식, 과음을 줄이고 체중을 조절하며 규칙적으로 유산소 운동을 하도록 교육한다. 협심증 환자는 운동 중 흉통이 생기면 멈추고 의사와 상의한다. 정기적으로 지질 검사를 받고 처방된 약을 임의로 중단하지 않게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