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차 이송 중 58세 남성이 갑자기 의식 저하와 함께 호흡이 빨라졌다. 심전도 모니터에 다음 파형이 나타났고, 맥박은 촉지되지 않는다. 응급구조사가 가장 먼저 시행할 처치는?
1제세동(defibrillation)✓ 정답
2심폐소생술 시작
3아미오다론 300mg 정맥주사
4기도확보 및 인공호흡
512유도 심전도 기록
해설
심실빈맥(VT) 파형이 보이고 맥박이 촉지되지 않으면 무맥성 심실빈맥(pulseless VT)으로 심정지 리듬에 해당한다. 무맥성 VT와 심실세동(VF)은 제세동이 1차 처치이며, 즉시 제세동을 시행해야 한다. 심폐소생술은 제세동기 준비 동안 시작할 수 있지만, 제세동 가능 리듬에서는 제세동이 최우선이다. 아미오다론은 제세동 후에도 리듬이 지속될 때 고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