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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응급처치학각론 (모의고사)
화학 물질이 눈에 튄 30대 남성이 현장에서 응급구조사의 도움을 받고 있다. 환자는 심한 눈 통증과 눈물 흘림을 호소하며 눈을 뜨기 어려워한다. 응급구조사가 가장 먼저 취할 조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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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각막 손상 확인을 위해 눈을 벌리고 직접 관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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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를 점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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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안대를 착용시켜 빛 자극을 차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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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눈을 비비지 않도록 하고 다량의 생리식염수로 세척한다.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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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중화제를 눈에 점안하여 화학 물질을 중화시킨다.
해설
안구 화학화상은 즉시 다량의 생리식염수나 물로 세척하여 화학 물질을 희석·제거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중화제 사용은 발열 반응으로 추가 손상을 일으킬 수 있고, 눈을 비비면 각막 손상이 악화된다. 안대 착용이나 직접 관찰은 세척 후에 고려할 수 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높은 곳에서 떨어진 환자가 발목 통증만 말하지만 허리 통증도 약간 있다. 평가 원칙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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