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차로 이송 중인 58세 남성이 갑자기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의식이 저하되었다. 심전도 모니터에서 다음 파형이 관찰되었다. 응급구조사가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1제세동기 패드 부착 상태✓ 정답
2산소포화도 수치
3혈압 측정값
4환자의 과거 심장질환 병력
5기도 삽관 여부
해설
심전도에서 전벽 STEMI(LAD 폐색) 소견이 보이며, 환자가 의식 저하를 보이는 상황은 심정지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응급구조사는 즉시 제세동이 가능한 상태인지 확인해야 하므로, 제세동기 패드 부착 상태를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다. 산소포화도, 혈압, 병력, 기도 삽관 여부도 중요하지만, 심정지가 임박한 상황에서는 제세동 준비가 최우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