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심전도를 참고할 때, 이 환자를 구급차로 이송하는 동안 활력징후를 재평가한 결과 혈압 82/50 mmHg, 의식이 혼미해지고 피부가 차갑고 축축해졌다. 응급구조사가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처치는?
1아트로핀 0.5 mg 정맥 투여
212유도 심전도 재확인
3수액을 개방하고 빠르게 주입✓ 정답
4경피적 심박조율기 패드 부착
5기도유지와 산소 투여
해설
2도 1형 방실차단(Wenckebach) 환자에서 저혈압과 의식 저하 등 불안정한 징후가 나타나면 즉각적인 순환 보조가 필요하다. 응급구조사는 현장에서 정맥로를 확보하고 수액을 빠르게 주입하여 전부하를 증가시켜 심박출량을 개선해야 한다. 아트로핀은 서맥성 부정맥에 사용할 수 있으나 불안정한 환자에서는 수액 소생술과 함께 의료지도 하에 투여하며, 경피적 심박조율은 의사의 지시나 병원 전 단계에서는 제한적이다. 기도유지와 산소 투여도 중요하지만 저혈압의 직접적 교정이 우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