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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응급처치학각론 (모의고사)
구조된 30대 남성이 다이빙 사고 후 의식이 명료하나 양쪽 팔의 감각 저하와 손가락 움직임 저하를 호소한다. 다리 움직임은 정상이다. 응급구조사가 병원 도착 전 시행할 처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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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척추 고정 없이 신속히 구급차로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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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추 보호대를 적용하고 긴 척추고정판에 고정한다.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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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부드러운 목 보호대를 적용하고 반좌위로 이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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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경추 보호대 없이 긴 척추고정판에 바로 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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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경추 보호대를 적용하고 앉은 자세로 이송한다.
해설
다이빙 사고 후 양쪽 팔의 감각 및 운동 저하는 중심성 척수 증후군을 포함한 경추 손상 가능성을 시사한다. 척수 손상이 의심되는 외상 환자에서는 추가 손상을 막기 위해 경추 보호대와 긴 척추고정판을 이용한 전척추 고정이 우선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높은 곳에서 떨어진 환자가 발목 통증만 말하지만 허리 통증도 약간 있다. 평가 원칙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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