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심전도를 참고할 때, 이 환자에서 칼슘글루콘산칼슘을 정맥 투여한 뒤에도 T파의 변화가 지속된다면, 다음으로 고려할 중재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인슐린과 포도당 정맥 투여✓ 정답
2칼슘글루콘산칼슘 추가 투여
30.9% 생리식염수 1 L 빠른 주입
4아트로핀 0.5 mg 정맥 투여
5경과 관찰
해설
고칼륨혈증에서 peaked T wave가 보일 때, 칼슘제는 심근세포막을 안정화시키지만 혈청 칼륨을 낮추지는 않는다. 칼슘 투여 후에도 T파 변화가 지속된다면, 칼륨을 세포 내로 이동시키는 인슐린과 포도당 요법이 다음 단계로 적절하다. 인슐린은 Na+/K+-ATPase를 활성화하여 칼륨을 세포 내로 이동시켜 혈청 칼륨을 낮춘다. 칼슘글루콘산칼슘 추가 투여는 효과가 제한적이며, 생리식염수는 용량 과부하 위험이 있고, 아트로핀은 서맥에 사용하나 고칼륨혈증의 직접 치료는 아니다. 경과 관찰은 위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