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전도에서 ST분절 상승이 보이므로 STEMI로 진단할 수 있다. STEMI 환자에서는 재관류 치료가 가장 중요하며, 즉시 관상동맥 조영술 및 중재술(primary PCI)을 시행해야 한다. 아스피린 투여도 필요하지만 재관류 치료가 우선이며, 니트로글리세린은 증상 완화에 사용될 수 있으나 재관류를 지연시켜서는 안 된다. 혈청 트로포닌 검사는 진단에 도움이 되지만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재관류 치료를 지연시켜서는 안 된다. 심초음파는 합병증 평가에 유용하지만 초기 응급 처치로는 적절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