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신우신염이 의심되는 28세 여성 환자에게 응급실에서 시행할 검사로 가장 적절한 것은?
환자는 내원 2일 전부터 오른쪽 옆구리 통증과 발열, 오한이 있었고, 내원 당시 체온 38.7℃, 혈압 110/70 mmHg, 맥박 110회/분, 호흡 22회/분이다. 복부 진찰에서 오른쪽 늑골척추각 압통이 있다.
1소변 배양검사✓ 정답
2복부 컴퓨터단층촬영
3소변 현미경검사
4신장 초음파검사
5혈액 배양검사
해설
급성 신우신염이 의심되는 환자에서는 원인균 확인과 항생제 감수성 검사를 위해 소변 배양검사를 시행해야 한다. 소변 현미경검사는 농뇨나 세균뇨를 확인할 수 있지만 균 동정은 불가능하며, 혈액 배양검사는 패혈증이 의심될 때 시행한다. 영상검사는 합병증이 의심되거나 72시간 내 호전이 없을 때 고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