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이 저하된 당뇨병성 케톤산증 의심 환자에게 응급구조사가 시행할 수 있는 처치로 옳은 것은?
58세 남성이 의식 저하 상태로 발견되었다. 주변에서 인슐린 주사기와 혈당 측정기가 발견되었고, 호흡 시 과일 냄새가 난다. 혈당 측정 결과 480 mg/dL이다.
1생리식염수 정맥주입로를 확보한다.✓ 정답
2포도당 용액을 경구 투여한다.
3인슐린을 정맥 주사한다.
4중탄산나트륨을 정맥 주사한다.
5의식 회복을 위해 암모니아 흡입제를 사용한다.
해설
당뇨병성 케톤산증 환자는 심한 탈수와 전해질 불균형이 동반되므로 응급구조사는 의료지도에 따라 생리식염수 정맥주입로를 확보하고 수액을 투여할 수 있다. 포도당 경구 투여는 고혈당을 악화시키며, 인슐린이나 중탄산나트륨 투여는 응급구조사의 업무범위를 벗어난다. 암모니아 흡입제는 의식 저하의 원인을 해결하지 못하고 흡인 위험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