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38주인 32세 여성이 갑자기 심한 복통과 질 출혈을 호소하며 응급실에 왔다. 혈압 90/60 mmHg…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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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응급처치학각론 (모의고사)

임신 38주인 32세 여성이 갑자기 심한 복통과 질 출혈을 호소하며 응급실에 왔다. 혈압 90/60 mmHg, 맥박 120회/분, 태아심음은 들리지 않는다. 복부는 긴장되어 있고 압통이 있다. 다음 중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처치는?

해설
태반조기박리가 의심되는 환자에서 저혈압과 빈맥이 동반된 경우 출혈성 쇼크가 진행 중일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가장 먼저 수액과 수혈을 시작하여 혈역학을 안정시키고, 동시에 산과 및 마취과에 연락하여 신속한 분만을 준비해야 한다. 질 초음파나 골반 내진은 진단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쇼크 상태에서는 우선적인 소생술이 먼저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높은 곳에서 떨어진 환자가 발목 통증만 말하지만 허리 통증도 약간 있다. 평가 원칙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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