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문제가 476개 더 있어요도전 ›
전문응급처치학각론 (모의고사)
간경변 환자에서 발생한 자발성 세균성 복막염(SBP)의 진단을 위한 복수 천자 검사 결과로 옳은 것은?
58세 여성이 복부 팽만과 발열, 복통으로 내원하였다. 5년 전 간경변을 진단받았고, 복수 천자를 시행하였다.
-
1
복수 내 호중구 수가 250 cells/mm3 이상이다.
✓ 정답
-
2
복수 배양에서 대장균이 동정되어야만 진단할 수 있다.
-
3
복수 내 단백질 농도가 3.0 g/dL 이상이다.
-
4
복수 내 적혈구 수가 10,000 cells/mm3 이상이다.
-
5
복수 내 림프구 수가 500 cells/mm3 이상이다.
해설
SBP의 진단 기준은 복수 내 호중구 수가 250 cells/mm3 이상이면서 복강 내 감염의 다른 원인이 없는 경우이다. 배양 양성은 진단에 필수적이지 않으며, 단백질 농도나 적혈구 수는 진단 기준이 아니다. 림프구 우세는 결핵성 복막염 등 다른 원인을 시사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높은 곳에서 떨어진 환자가 발목 통증만 말하지만 허리 통증도 약간 있다. 평가 원칙으로 옳은 것은?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