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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외측상과염은 단요측수근신전근 기시부의 퇴행성 건병증으로 이해한다. 급성기 통증이 가라앉으면 점진적 부하를 통해 건의 재형성과 부하 적응을 유도해야 한다.
손목 신전근 원심성 강화운동은 콜라겐 배열을 개선하고 기계적 부하 내성을 높인다. 통증이 조절되는 범위에서 저강도로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부하를 올린다.
원심성 운동은 통증이 완전히 사라진 후가 아니라, 통증 반응을 모니터링하며 시작한다. 세트 수, 반복 횟수, 운동 속도는 환자 기능 수준에 맞춰 개별화한다.
고부하 원심성 운동을 견디기 어려운 환자에서는 혈류제한운동을 병행하거나 부하 강도를 낮춘 변형 프로토콜을 고려한다. 급성기 이후 완전 안정은 건 위축을 초래하므로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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