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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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업무 중 알게 된 사고 현장 사진은 업무상 비공개 정보로 간주되며, 환자 식별 가능성 여부와 무관하게 기밀로 취급해야 한다. 게시 여부는 기관 지침과 사전 승인 절차를 우선적으로 확인한 후 판단한다.
얼굴 가림, 친구 공개 설정, 설명 생략, 퇴근 후 게시 등의 조치는 개별 요소만을 통제할 뿐 정보의 정확성, 접근권한, 개인정보 보호, 업무 연속성을 포괄적으로 검토한 것으로 볼 수 없다.
폐쇄형 소셜미디어 그룹 내부 공유에서도 사전 동의가 요구되므로, 개인 SNS 게시는 더 넓은 노출 위험을 가지며 승인 없이 게시해서는 안 된다. 정보 유출은 기관 신뢰 훼손과 업무 연속성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