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에 따르면 누락률이 4%를 초과해 감사팀 품질기준 위반 소지가 있으나, IT팀은 알고리즘 수정이 분기별 업데이트로만 가능하고 추가 예산은 7월 이후에나 확보되며 공급업체 기술지원도 다음 분기까지 어렵다고 명시했다. 반면 입력 전 검증 단계는 설정 변경만으로 즉시 구현 가능하다고 밝혔으므로,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검증 절차를 추가해 누락을 줄이고 효과를 모니터링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고 즉시 실행 가능한 조치다.
① 적절: IT팀이 설정 변경만으로 즉시 구현 가능하다고 밝힌 유일한 즉각 조치이며, 15% 처리시간 단축 효과를 유지하면서 누락 문제에 대응할 수 있다.
따라서 「새 시스템을 유지하되 입력 전 검증 절차를 추가하여 2주간 모니터링한다.」가 제시된 자료와 판단 기준에 부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