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
| 1. 흡인물 버리고 예정량 바로 주입 | 부적절 | 전해질 손실, 위 정체 악화로 구토·흡인 위험 증가 |
| 2. 흡인물 버리고 속도 두 배 | 부적절 | 위 배출 지연 상태에서 속도 증가는 금기 |
| 3. 흡인물 다시 넣고 예정량 모두 투여 | 부적절 | 잔류량 과다 상태에서 추가 주입은 역류·흡인 유발 |
| 4. 흡인물 다시 넣고 영양 보류 후 알림 | 적절 | 전해질 보존, 흡인 예방, 의료진 보고로 추가 지시 확인 |
| 5. 영양 주고 머리 낮춤 | 부적절 | 머리를 낮추면 역류와 흡인 위험이 오히려 증가 |
위 잔류량이 기관 기준치보다 많고 복부 팽만과 구역이 동반되면 경관영양 불내성으로 판단한다. 이때 영양을 계속 주입하면 위 내압이 상승하여 역류와 흡인 위험이 급격히 높아진다.
흡인한 위 잔류물은 버리지 말고 다시 위로 주입한다. 위 잔류물에는 영양액뿐 아니라 위액, 전해질, 소화 효소가 포함되어 있어 폐기 시 전해질 불균형과 영양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흡인물을 다시 넣은 후에는 영양을 보류하고 담당 의료진에게 알려 추가 지시를 받는다. 위 배출 지연이 반복되면 위장관 운동 촉진제 사용이 고려될 수 있으나, 약물 선택과 용량은 의사 처방에 따른다.
잔류량이 많고 구역, 복부 팽만, 구토, 설사 같은 불내성 징후가 있으면 영양을 지속하지 말고 반드시 보고해야 한다. 머리를 낮추거나 영양 속도를 높이는 행위는 역류와 흡인 위험을 증가시키므로 금기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