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무기폐 예방 간호 | 적용 근거 |
|---|---|---|
| 통증 조절 | 진통제 투여 후 통증 점수 재평가 | 통증이 호흡 깊이를 제한하는 일차 원인 |
| 폐 확장 | 심호흡, incentive spirometer | 허탈된 폐포를 능동적으로 재팽창시킴 |
| 분비물 배출 | 기침, 흉부 물리요법, 체위 배액 | 기도 내 분비물 정체와 폐렴 진행을 예방 |
| 조기 이상 | 수술 후 24시간 내 침상 밖 보행 시작 | 횡격막 운동 회복과 전신 환기 개선 |
수술 후 37.9°C 미열과 양쪽 폐 기저부 호흡음 감소는 무기폐의 전형적인 초기 징후이다. 상복부 절개는 횡격막에 가까워 환자가 무의식적으로 호흡 깊이를 줄이게 된다.
우선 중재는 진통제로 통증을 조절한 뒤 심호흡과 조기 이상을 시행하는 것이다. 통증이 있는 채로 심호흡을 시키면 환자가 더 얕게 숨을 쉬어 역효과가 나므로 진통제 투여가 선행되어야 한다.
통증 완화 직후 incentive spirometer 사용, 심호흡, 기침, 체위 변경, 조기 보행을 순차적으로 적용한다. 조기 이상은 수술 후 24시간 이내에 시작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수술 후 미열이 있다고 즉시 해열제를 쓰면 발열의 원인을 가릴 수 있다. 37.9°C 정도의 미열은 수술 후 첫 48시간 이내 생리적 반응일 수 있으나, 폐 기저부 호흡음 감소가 동반되면 무기폐의 신호로 해석해야 한다. 체온을 낮추는 것보다 폐를 다시 펴는 간호가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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