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정 | 근거와 기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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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식사 직후 침 수집 | 오답 | 침은 구강 분비물로 하부기도 객담이 아니며, 식사 직후에는 음식물과 구강 세균 오염이 심합니다. 배양 시 구강 상재균이 원인균처럼 자랄 수 있습니다. |
| 2. 항생제 첫 투여 후 채취 | 오답 | 항생제가 균을 억제하여 위음성 위험이 커집니다. 소아 CAP 연구에서도 항생제 사용 전 검체가 원인균 동정에 유리하다고 보고되었습니다 [1]. |
| 3. 치약 잔여 상태 | 오답 | 치약 성분은 일부 세균의 생존이나 배양 조건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오염원으로 작용합니다. 헹굼은 물로만 해야 합니다. |
| 4. 아침 입 헹굼 후 깊은 기침 | 정답 | 구강 오염을 줄인 뒤 하부기도 분비물을 채취하는 표준 방법입니다. 객담과 BAL 배양을 비교한 연구에서도 객담은 비침습적 대안으로 평가되며, 채취 질 관리가 전제됩니다 [2]. |
| 5. 하루 객담 혼합 | 오답 | 시간이 지나며 세균이 증식하거나 사멸하여 원인균 분포가 왜곡됩니다. 즉시 배양하지 못할 경우 냉장 보관이 필요하며, 한 통에 모으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
채취 시기는 항생제 첫 투여 전이 가장 이상적이다. 항생제 투여 후에는 균 배양 민감도가 급격히 떨어져 위음성 위험이 커진다.
아침 첫 가래는 밤새 기도에 축적된 분비물이 많아 검출률이 높다. 채취 전 물로만 입을 헹구고, 깊은 기침을 유도하여 하부기도 분비물을 받는다.
검체는 화농성 가래여야 하며 침은 부적합하다. 채취 후 가능한 한 2시간 이내 검사실로 운반하고, 지연 시 냉장 보관하여 상재균 과증식을 억제한다.
입을 헹굴 때 가글이나 치약을 사용하면 안 되며, 멸균 생리식염수나 멸균 증류수를 사용한다. 하루 동안 가래를 한 통에 모으는 것은 세균 증식과 사멸로 결과가 왜곡되므로 금지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