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환자에게 대장내시경 전 청결 관장을 시행하려 한다. 체위와 관장통 높이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경상국립대학교 필기 대비! [2026년 9월 채용] 문제집 보기
경상국립대병원 필기 대비 모의고사 1회
문제

성인 환자에게 대장내시경 전 청결 관장을 시행하려 한다. 체위와 관장통 높이로 옳은 것은?

해설
하행결장과 S상결장이 몸의 왼쪽에 있어 좌측위로 눕히면 중력에 따라 용액이 자연스럽게 흘러 들어간다. 관장통은 항문에서 약 45cm 이내로 두어 압력이 지나치지 않게 해야 하며, 너무 높으면 빠르게 들어가 경련성 복통과 장 손상을 유발한다. 우측위, 복위, 앙와위는 결장 주행 방향과 맞지 않아 주입과 보유가 어렵다. 결장의 해부학적 위치가 단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알코올성 간경화로 입원한 58세 남성이 선홍색 hematemesis 약 400mL를 보였다. 의사에게 보고한 뒤 간호사가 가장 먼저 시행할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경상국립대학교 필기 대비! [2026년 9월 채용]12,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성인 환자에게 대장내시경 전 청결 관장을 시행할 때 체위는 좌측위(left lateral position)가 표준입니다. 좌측위는 S상 결장(sigmoid colon)이 아래쪽에 위치하게 하여 중력 방향과 결장의 해부학적 주행이 일치하므로 관장액이 직장에서 S상 결장으로 자연스럽게 흐르기 때문입니다. 관장통 높이는 항문에서 약 45cm 이내로 유지해야 점막 손상이나 급격한 복압 상승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높이가 90cm까지 올라가면 정수압(hydrostatic pressure)이 커져 장벽에 과도한 자극을 주고, 환자가 복통이나 미주신경 반응(vasovagal response)을 호소할 위험이 높아집니다.

핵심! 관장 시 압력은 높이에 비례합니다. 항문에서 관장통까지의 수직 높이가 클수록 주입 압력이 증가하므로, 성인의 청결 관장에서는 45cm를 초과하지 않도록 조절합니다. 좌측위에서 오른쪽 다리를 약간 굽히면 항문 노출이 쉬워지고 복부 긴장이 줄어 관장액이 역류 없이 머무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혼동 주의! 우측위는 간 굴곡(hepatic flexure) 방향으로 관장액이 이동하기 어렵고, 복위나 앙와위는 항문 접근성과 체위 유지가 불편하여 청결 관장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대장내시경 전 처치는 검사 범위에 따라 관장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으나, 단순 청결 관장이 처방된 경우 좌측위와 45cm 이내 높이가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조건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대장내시경 전 청결 관장 가이드안전한 체위와 관장통 높이

성인 환자는 좌측위를 취하고, 관장통은 항문에서 45cm 이내 높이로 유지한다. 좌측위는 S상 결장이 아래에 위치해 관장액이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돕는다.

관장통 높이가 90cm 이상이면 정수압이 커져 장벽 자극과 미주신경 반응 위험이 높아진다. 오른쪽 다리를 약간 굽히면 항문 노출이 쉽고 복부 긴장이 줄어든다.

주의

우측위, 복위, 앙와위는 관장액 이동이나 항문 접근성이 떨어져 청결 관장에 부적합하다. 주입 중 복통이나 어지럼증이 나타나면 즉시 중단하고 활력징후를 확인한다.

핵심 개념

경상국립대학교 필기 대비! [2026년 9월 채용] 72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