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환자는 좌측위를 취하고, 관장통은 항문에서 45cm 이내 높이로 유지한다. 좌측위는 S상 결장이 아래에 위치해 관장액이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돕는다.
관장통 높이가 90cm 이상이면 정수압이 커져 장벽 자극과 미주신경 반응 위험이 높아진다. 오른쪽 다리를 약간 굽히면 항문 노출이 쉽고 복부 긴장이 줄어든다.
우측위, 복위, 앙와위는 관장액 이동이나 항문 접근성이 떨어져 청결 관장에 부적합하다. 주입 중 복통이나 어지럼증이 나타나면 즉시 중단하고 활력징후를 확인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